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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등학교 1학년 된 아들 때문에 근심, 걱정이 많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학교에 무단 결석을 많이 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그러지 않을까 염려를 많이 했었는데 바로 어제 또 무단조퇴를 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고등학교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하며 자퇴를 원합니다.
Lee Hye-ri
Host
Kim Sung-min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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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