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TrackPodcasts
religionJun 17, 201513:06pending

제970회 컴퓨터 게임만 하는 고1 아들, 어떡하죠?

About this episode

저는 고3, 고1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고1 아들이 핸드폰을 해달라고 하면서 핸드폰을 안 해주면 죽어버리겠다고 해서, 아빠가 겁이 나니까 핸드폰을 당장 해줬어요. 저희집이 규제가 좀 심했던 것 같아요. 큰 애는 적응을 잘한 편이었고, 둘째는 굉장히 자유분방하고 따뜻한 아이였는데 그 시스템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컴퓨터를 규제하다 보니까 몰래 하고 밖에 나가서 하면서 충족을 시키긴 했나봐요. 이제는 대놓고 컴퓨터를 하고 얼마전부터는 학교에 다녀와서 앉자 마자 컴퓨터 게임을 합니다. 주말에는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만 합니다. 그냥 바라봐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

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Hosts & guests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제970회 컴퓨터 게임만 하는 고1 아들, 어떡하죠?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0:00
13:06

More episodes

More fro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View all episod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