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TrackPodcasts
religionOct 11, 201737:22pending

제 1249회 오빠의 빚 언제쯤 갚은 걸까요?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

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About this episode

저는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부모님 형편이 안돼서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자수성가하신 친척 큰 오빠가 도와주셔서
학교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졸업하자마자 빚을 갚아야 되니까
오빠 회사에서 일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고요
한 20년 정도
그런데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그 마음을 항상 제 가슴속에 갖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빚진 마음을 언제까지 갖고 살아야 될지
오빠는 제가 회사를 그만두길 원하지 않고요
부모님은 항상 빚을 갚아야 되니까 빚을 갚으라고 계속 말씀을 하십니다
결혼도 했고 아이도 고등학생이 되었고,
저도 이제는 좀 많이 갚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그리고 회사를 다니면서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될지 여쭙고 싶습니다.

Know when Kim Young-ho turns up

Follow Kim Young-ho and once a week we email you every new episode they appeared on — including guest spots the show notes never mention, because we read the transcript.

Follow Kim Young-ho

Free. Pick your own day and time.

Hosts & guests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제 1249회 오빠의 빚 언제쯤 갚은 걸까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0:00
37:22

More episodes

More fro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View all episodes →